스플릿(Split) 복합

이틀 전 우연히 볼링을 쳤고

고양이가 사라진다면을 보러 롯데시네마에 갔는데

상영을 안해서 4개의 영화 중 사다리 타기로 정해서 보게된게 스플릿

원래 이런 영화 보는거 싫어하는데...

요즘은 왜 괜찮지?

나 많이 힘드냐?

TT

그리고 유지태형 진짜 왤캐 잘생겼냐, 리얼

이다윗씨 연기 좋았고

개인적으로 이정현에겐 왠지모를 호감이 있다.

근데 이게 영화감상평 맞나요?

모름

썬글썬글하게 생김^^